오랜만에 갑천변을 걸었습니다. 갑천은 걸을때마다 새로워지는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지금은 봄에 개장할 물놀이 공원조성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포근해진 날씨덕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더군요. 상쾌한 공기와 기분좋은 온도가 걷기에,..
작년엔 드라마 '꽃보다남자'영향으로 구준표 초콜릿 만들기가 대유행이었죠? 구준표의 얼굴모양, 특히 곱슬머리를 그려넣은 초콜릿. 싱글족들 염장 좀 심하게 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 영상또한 앞의 두 포스팅과 함께 재활용입니다...
벌써 4년전이네요. 대형프로젝트를 막 끝낸후 휴가삼아 선배언니랑 일본엘 갔었지요. 동경 오다이바의 비너스포트에 갔었는데 중세풍 건축물과 파란 하늘...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착각속에서 쇼핑몰을 거닐었습니다...
공공장소에 누군가 센스있게 걸어두었더라구요. 십행시처럼 만든 건강 십계명이예요. 말이 재미있기도 하고.. 며칠 어깨때문에 고생해보니 아프면 정말 안되겠어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또오~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
금요일이면 올라오는 '우희철의 포토스토리'란 코너가 있어요. 이번주엔 사라져가는 골목길 풍경 이란 주제의 사진이 공개됐는데요. 포토스토리엔 들어가지 못하고 버려진(?)사진중에 있길래 달라고 졸랐습니다. 해가진 저녁에 셔터스피..
<원본출처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060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저 또한 스스로의 삶을 어떻게 디자인 하느냐에 따라 나이는 숫자에..
설연휴전 급하게 잡힌 식사모임이 백화점에서 일본식 우동 한그릇 먹는 것이었습니다. 백화점 모임은 누구나 아는 위치라는 점때문에 위치 설명이 필요없고 주차장 걱정이 비교적 덜하다는 점에서 선호되죠. 다소 소란스러운 시장같은 느낌..
어찌어찌하여 타임월드에 입점한 T원을 가게 됐습니다. 서울역 T원에서 살짝 실망했던 경험때문에 탐탁지 않았지만 중론을 따르지 않을수 없는 지라 큰 기대를 하지않았습니다. 모던한 분위기의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저녁시간에 예약도..
안영동 뿌리공원 주차장앞에 있는 돌담은 보약찰밥이 유명한 집이랍니다. 도토리묵, 보리밥등 유원지 근처다운 메뉴들이 많이 있었지만 점심시간의 손님 모두 찰밥을 주문하더군요. 찰밥을 진짜, 너무나 좋아하는 지인이 소개했습니다...
입춘을 시샘하는 한파가 맹위를 떨칠거라고 해요. 역시 오늘 아침 춥군요. 이런 날은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갑자기 감자탕 생각이 나서 컴퓨터에서 사진들을 찾아냈습니다. 유성호텔 뒷편에도 있는데 이날 방문한 곳은 시청근처에 있는..
대전의 대표 칼국수 중의 하나인 공주분식의 칼국수가 생각날때 가게되는 곳입니다. 칼국수는 주로 점심시간에 먹게 되는데 한정된 점심시간동안 가기엔 공주분식은 거리가 좀 멀어서요. 비슷한 스타일의 식당이 롯데백화점이나 갈마1동사무..


